Basilisk의 잡탕밥.... 걍 두기로 했습니다.
우선 그동안 써두었던 여러 포스팅들이 웬지 아깝더군요.
그리고 슬슬 작업의욕도 되살아 나는 것이 모형 포스팅을 할만한 여건이 마련 되는 것 같구요....
또, 7월에 우리 이쁜 아가가 태어나면 아가 사진도 올리면 될 것 같구요...^^
아무튼.....예전처럼 활발하게 포스팅하지는 못할 여건이지만 그래도 이젠 좀 움직여 볼까 합니다.
플라툰도 멤버 4명이 생업에 치여 거의 활동하지 못했는데, 이젠 좀 움직일 때가 되었다 싶습니다.
우수, 경칩도 지난지 한참 됐는데, 우리 모두 움직여보죠!!!
# by Basilisk | 2006/06/13 07:15 |
Basilisk의 잡설 |
트랙백 |
덧글(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