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참동안 처박아 두었던 Mirage III를 다시 잡았습니다. 동체 조립까지만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주익의 조립 및 사포질, 리엔그레이빙, 리베팅을 완료 했구요, 무장의 조립도 끝냈습니다.
그리고 자잘한 디테일 부품들을 런너에서 떼어내고 가공하고....
노즈기어의 피스톤이 매우 허약하길래 주사바늘로 교체해줬습니다. 이 정도면 쉽사리 부러지진 않겠죠.
이 녀석도 역시 이스라엘 공군형으로 만들 것인데....... 연말 공구통 전시회에 가능하다면 가지고 가고 싶군요.
현용기는 얼마 안만들어봐서 잘 모르지만 델타익 전투기도 꽤나 예쁜 것 같습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