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중엔 별루 시간두 안나고... 주말에나 조금씩 작업중입니다.
오늘은 별매 노즐을 색칠하고 조립했습죠...
에칭과 레진으로 구성된 아이리스사의 별매 노즐세트...디테일은 매우 훌륭합니다. 하지만, 호넷의 특성상 노즐은 만들고 난 뒤에 잘 보이지 않네요...ㅡㅡ;;;;
실기 자료사진을 참고로 색칠했습니다.
메인랜딩기어 베이의 배선도 색칠..... 몰드가 또렷해서 별매품이 필요없을 정도의 디테일을 보여줍니다.
과연 명불허전의 아카 F-18입니다.
이렇게 조금씩 작업해 나가면 연말 전엔 완성할 수 있겠죠? ^^